자유게시판
Leiderdorp, Rijnsburg, Voorschoten, Oegstgeest 위주로 집 구합니다.
작성자
한솔 최
작성일
2026-05-02 03:22
조회
498
안녕하세요.
올해 8월 말까지는 네덜란드 입국 예정이라, 그 안에는 집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Leiden 대학 쪽에서 잠시 일하게 되어 그 근처로 통근 가능한 지역 선에서 집을 구하려고 합니다.
저랑 와이프 둘이 가기 때문에, furnished 상태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yper1125@gmail.com 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1,538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508 |
헤이그 기숙사, 서블렛, 스튜디오 장기 계약 구합니다.!
재원 김
|
2026.06.14
|
추천 0
|
조회 347
|
재원 김 | 2026.06.14 | 0 | 347 |
| 1507 |
[안내] 한국어교원자격증2급 학점은행제, 해외에서도 수강 가능한 온라인 과정 수강생 모집
지영 장
|
2026.06.11
|
추천 0
|
조회 406
|
지영 장 | 2026.06.11 | 0 | 406 |
| 1506 |
암스테르담 집 구합니다!
현 이
|
2026.06.10
|
추천 0
|
조회 432
|
현 이 | 2026.06.10 | 0 | 432 |
| 1505 |
★★ 로테르담 방 구합니다. (1년 26.8 ~ 27.7)
혁지 권
|
2026.06.10
|
추천 0
|
조회 343
|
혁지 권 | 2026.06.10 | 0 | 343 |
| 1504 |
아인트호벤 렌트 주려고 합니다 !!
종혁 권
|
2026.06.09
|
추천 0
|
조회 461
|
종혁 권 | 2026.06.09 | 0 | 461 |
| 1503 |
델프트 남자 대학원생 방 구합니다!
영석 정
|
2026.06.04
|
추천 0
|
조회 377
|
영석 정 | 2026.06.04 | 0 | 377 |
| 1502 |
암스테르담 방/하숙 구합니다 (UvA 재학생)
예은 조
|
2026.06.03
|
추천 0
|
조회 429
|
예은 조 | 2026.06.03 | 0 | 429 |
| 1501 |
암스테르담 스튜디오 단기렌트
Ji Youn
|
2026.06.02
|
추천 0
|
조회 429
|
Ji Youn | 2026.06.02 | 0 | 429 |
| 1500 |
헤이그 스튜디오 장기 서블렛합니다(6/14-1/9) (1)
초령 이
|
2026.05.26
|
추천 0
|
조회 496
|
초령 이 | 2026.05.26 | 0 | 496 |
| 1499 |
네덜란드 한인 성요셉 성당,6월 로테르담 공소 미사일시
라헬 노
|
2026.05.26
|
추천 0
|
조회 384
|
라헬 노 | 2026.05.26 | 0 | 384 |
| 1498 |
매달 4.주 일요일 야채 판매 (마지막)
성수 정
|
2026.05.21
|
추천 0
|
조회 526
|
성수 정 | 2026.05.21 | 0 | 526 |
| 1497 |
전이수 초대전 '당연한 것을 사랑하기까지'
Eva 은별 Ko
|
2026.05.19
|
추천 0
|
조회 680
|
Eva 은별 Ko | 2026.05.19 | 0 | 680 |
| 1496 |
헤이그 8월 말~9월 초 입주 가능한 방/스튜디오 구합니다!
자겸 문
|
2026.05.14
|
추천 0
|
조회 447
|
자겸 문 | 2026.05.14 | 0 | 447 |
| 1495 |
네덜란드 이화 동문을 찾습니다
Eva 은별 Ko
|
2026.05.10
|
추천 0
|
조회 579
|
Eva 은별 Ko | 2026.05.10 | 0 | 579 |
| 1494 |
헤이그 방/스튜디오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자겸 문
|
2026.05.10
|
추천 0
|
조회 500
|
자겸 문 | 2026.05.10 | 0 | 500 |

방금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눴는데 집이 본인 소유도 아니시고, 부동산 거래에 있어 확인이 필요한 서류들을 다 회피하시고 계좌도 한국 계좌만 고집하시며, 실시간 매물 확인도 안되시는 분이시기에 계약을 취소했는데, 악의적으로 계약을 파기했다며 본인이 포함된 한인회 단톡방에 이를 뿌리겠다고 협박을 하셨습니다.
필요 서류들을 거듭된 요청에도 현재 본인의 사정 핑계를 대시며 빨리 계약해야한다고 재촉을 하시는데 그 누가 큰돈이 걸린 부동산 거래에 바로 계약을 하겠습니까.. 억울한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보내주신 gmail의 성함은 곽씨로 되어있는데 대화하면서 알려주신 성함은 정씨였습니다.. 이것도 이상하고 여러모로 이상하다고 느껴 정중하게 거듭 요청을 드렸으나 계속 재촉만 하시고, 회피를 하셨습니다. 저 외에도 부동산 거래 할 시 필히 꼼꼼히 확인 하셔서 피해 안보시길 바랍니다.